☆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파도가 하늘에 닿을 듯 몰아쳐도 배 안에서는 두려움을 잘 모르지만,
배 밖에서 보고있는 사람들은 간담이 서늘하다.
누군가 미친 듯 날뛰며 좌중에 욕을 할 때,
그 자리에 같이 있는 사람들은 타이를 줄 몰라도
그 자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람들은 혀를 찬다.
그러므로 군자는
몸은 그 일에 있더라도 마음은 그 일 밖에서 초연해야 한다.
-홍자성 지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