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사람의 마음은 대부분 움직일 때 참됨을 잃는다.
만약 하나의 잡념도 일어나지 않도록 맑게 하고 고요히 앉아 있으면,
구름이 일어나면 유유히 함께 가고 빗방울이 떨어지면 서늘히 함께 쾌청해지고
새가 울면 흔쾌히 느끼는 것이 있고 꽃이 떨어지면 쓸쓸히 스스로 깨달으니,
어느 곳이든 참된 경지가 아니겠으며 어느 물건이든 참된 기능이 아니겠는가?
-홍자성 지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