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에 발목이 묶이면… 미래로 못 갑니다

人而不仁, 疾之已甚, 亂也.
인이불인, 질지이심, 란야.

사람이 어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미워함이 
너무 심하면
난동을 부린다.
............................................
이해할 수 없는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일부이고,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의 시비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그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에 
발목이 묶이면…

미래로 못 갑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도서, 책, 그림, 그림책, Picture book, Drawing, Art, 국내 최고의 만화책 그림책 창작 그룹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앞으로 펼쳐질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즐겨보자! 우리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삶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