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새를 쏘지는 않으셨다

子 釣而不綱, 弋不射宿.
자 조이불강, 익불사숙.

공자께서는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낚시질을 하기는 했지만
주낙으로 
마구 잡지는 않으셨으며,

새를 잡기 위하여
주살질을 하기는 했지만
잠자는 새를 
쏘지는 않으셨다
............................................
더 가져서 
풀리는 문제는 
한 가지고, 

덜 바라서 
풀리는 문제는 
열 가집니다. 

더 갖고자 하면 
행복은 저만치 
달아나고, 

덜 욕심을 내면 
행복은 제 발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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