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사람을 생각하면 말의 무게감을 느낄 것

"古者言之不出, 恥躬之不逮也."
"고자언지불출, 치궁지불체야."

"옛날에 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은 것은

몸이 자신의 말을 
따르지 못하는 것

즉 실행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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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귀는 천년이오, 
말한 입은 사흘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 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듣는 사람을 생각하면
말의 무게감을 느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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