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에 있어서 얼굴에 드리워지는 그림자의 처리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오지만, 바람이 지나가고 나서 대나무는 소리를 남겨두지 않는다.
☆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오지만, 바람이 지나가고 나서 대나무는 소리를 남겨두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건너지만, 기러기가 가버리고 나서 연못은 그림자를 남겨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는 일이 다가오면 마음이 비로소 드러나지만, 일이 지나가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홍자성 지음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오지만, 바람이 지나가고 나서 대나무는 소리를 남겨두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건너지만, 기러기가 가버리고 나서 연못은 그림자를 남겨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는 일이 다가오면 마음이 비로소 드러나지만, 일이 지나가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홍자성 지음
도서, 책, 그림, 그림책, Picture book, Drawing, Art, 국내 최고의 만화책 그림책 창작 그룹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앞으로 펼쳐질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즐겨보자! 우리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삶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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