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도 원망도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감사가 충만하면 죄수가 되어 사형장으로 걸어 들어가면서도 시를 읊을 수 있다고도 한다.
따라서 감사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정치 활동가였던 이중(눈,귀) 장애인 헬렌켈러는 눈조차 멀어진 그에게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식으로 대하자 "눈을 뜨고 현실의 것들을 볼 수 없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눈을 뜨고서도 미래를 볼 수 없는 것이 진짜 불행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렇듯 많은 실험과 경험들이 자신이 처해진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상황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사람과 원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미래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 행복한 세상 만들기 - 지선환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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