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포기할 때까지 찾아온다☆
"놈은 또 옵니다. 일말의 동정도, 협상도, 뉘우침도 모르는 놈이란 말이요. 당신이 죽을 때까진."
-영화 '터미네이터'중-
아무리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 해도, 아무리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라 해도 의심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정말 이 길이 내 길일까?' , '내가 정말 꿈을 이룰 만한 사람인가?' 수 많은 의심과 고민들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한 의문과 의심들은 꼬리를 물고 우리를 찾아옵니다.
이런 의심들에 무너지지 마세요.
의심이 들 때마다 스스로를 격려하세요.
자신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리고 명심하세요.
포기하면 의심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겠지만, 그때부터 후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말입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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