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은 지키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
"내 자존심 지킨답시고 난 저 아이를 버렸는데, 그럼 지켜진 내 자존심은 지금 대체 어디 있는 걸까."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중-
자존심은 지키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자존심은 중요합니다.
자존심은 남에게 굽힘이 없이 자기 스스로 높은 품위를 지키는 마음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존심 또한 높습니다.
하지만 자존심 하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사람은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진정으로 자존감이 높다면 낮아짐에 상처 입지 않을 것입니다.
소중한 것을 얻기 위해 잠시 자존심을 버리고 낮아짐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자존심이 높은 사람입니다.
자존심은 지킬 때가 아니라 버릴 때 가장 가치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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