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은 일상이다☆
"지금 내 옆의 동지가 한순간에 적이 되는 때가 있다.
그리고 적은 언제든 다시 동지가 될 수 있다.
그건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이때 기대는 금물이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건 지금 그 상대가 적이다, 동지다, 쉽게 단정 짓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상대가 아닌 자신에게 물어볼 일이다.
나는 누구의 적이었던 적은 없었는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중-
인간이란 원래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배신당하는 일쯤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진정으로 친구가 되고 신뢰를 쌓고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일이 특별한 일이죠.
그래서 진정한 친구가 희귀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해서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당신은 그냥 평범한 인간을 만났을 뿐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실망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인간은 원래 그런 존재입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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