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내가 아이에게 말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치열함이 묻어나는 과정이지.
그리고 앞으로 전진!
무엇을 배워나가며 앞으로 걸어갈 것인가?"
-영화 '록키 발보아'중-
패배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좌절할 수도 있고 포기할 수도 있죠.
문제는 어떤 패배냐, 어떤 포기냐 하는 것입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도, 자기 한계를 단 한 번도 넘어보지도 못한 패배와 포기는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요?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노력하세요.
실패했을 때에도 자신의 최선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자신의 노력에 자부심을 가질 만큼 치열하세요.
그런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신을 원망할 자격이, 세상을 탓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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