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슴픔, 자신만의 외로움☆
"누가 얼마나 고독한지는 옆에서 보기만 해선 모르는 거야"
-드라마 '에이타'중-
당신에게도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슬픔과 외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상처 입히는 가시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까요.
자신만이 알 수 있고 감당해야 하는 슬픔이고 외로움입니다.
그런 당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그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당신의 고독을 볼 수 있을 만큼 당신의 영혼에 가까이 있지 못할 뿐입니다.
[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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