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세상 사람들은 영예와 이익에 얽메여 걸핏하면 "티끌같은 세상, 괴로움의 바다"라고 말하면서,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냇물은 흘러가고 돌은 서 있으며, 꽃은 맞이하고 새는 웃으며, 골짜기는 대답하고 나뭇군은 흥얼거리는 것을 알지 못한다.
세상은 또한 티끌이 아니고, 바다도 또한 괴로움이 아닌데,
저 스스로가 그 마음에서 티끌과 고통을 만들어낼 뿐이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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