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자식을 낳을 때는 어머니가 위험하고, 돈 꾸러미가 쌓일 때는 도적이 엿보니,
어느 기쁨인들 걱정이 아니겠는가!
가난은 씀씀이를 절약할 수 있게 하고, 병은 몸을 보전할 수 있게 하니,
어느 걱정인들 기쁨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통달한 사람은 순조로움과 거스름을 하나로 보고, 기쁨과 슬픔을 둘 다 잊는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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