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럽고 후한 마음은 따뜻하게 길러주는 봄바람과 같아서 만물이 그를 만나 살아난다

☆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너그럽고 후한 마음은 따뜻하게 길러주는 봄바람과 같아서 만물이 그를 만나 살아난다.      

모질고 각박한 마음은 얼어붙게 만드는 겨울 눈과 같아서 만물이 그를 만나 죽어버린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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