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부귀와 명예가 도덕으로부터 온 것은 마치 숲 속에 핀 꽃처럼 저절로 무성해지지만,
공적과 사업으로부터 온 것은 마치 화분속에 핀 꽃처럼 옮겨짐에 따라 시들기도 하고 살아나기도 한다.
만약 권력을 통해서 얻은 것이라면 마치 꽃병 속의 꽃처럼 뿌리를 심지 못했기 때문에 그 시들기를 서서 기다리면 된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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