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 산에 오를 때는 경사진 길을 견뎌내고, 눈길을 걸을 때는 위험한 다리를 견뎌내라 "
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견뎌낸다 '.라는 한 마디는 매우 의미가 있다.
다른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는것은 매우 어렵고 험난한 과정이듯이,
구덩이가 있고 평탄하지 않은 세상의 길에서
만약 ' 견뎌낸다 '.라는 한마디를 가지고 지탱해나가지 못하면,
어찌 가시덤불과 구덩이에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는가?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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