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성질이 조급한 사람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서 무엇인가를 만나면 곧 태워버리고,
인정이 없는 사람은 차가운 얼음과 같아서 무엇인가를 만나면 반드시 죽여버리며,
꽉 막혀 고집스러운 사람은 고인 물이나 썩은 나무와 같아서 생기가 이미 끊어졌으니,
이 모두는 공로와 업적을 세우기도 복을 연장시키기도 어렵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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