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마음의 모습은 곧 하늘의 모습이다.
하나의 기쁜 마음은 아름다운 별과 경사스런 구름이고,
하나의 성난 마음은 천둥과 폭우이며,
하나의 자애로운 마음은 온화한 바람과 이슬이고,
하나의 엄숙한 마음은 뜨거운 햇빛과 가을 찬 서리이니,
어느 것이라고 적게 할 수 있겠는가?
다만 때에 따라 일어나고 때에 따라 사라져서 확 트여 막힘이 없으면, 곧 우주의 모습과 같은 모습이 된다.
-홍자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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