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본질 모두를 보라☆
눈앞의 현실만 보고 그때마다 현실에 적합한 대응을 하는 사람은 명백한 현실주의자다.
이는 어쩌면 믿음직스럽게 보일지도 모른다.
물론 우리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현실에 대응하는 것은 중요하다.
현실은 멸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토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물의 본질을 보려고 하는 경우에는 현실만을 봐서는 안 된다.
현실의 맞은편에 있는 보편적인 것, 추상적인 것이 무엇인지 꿰뚫어 보는 시선을 지닐 수 있어야 한다.
고대 철학자 플라톤과도 같이.
[아침놀]
-니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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