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의 이웃사랑 해석☆
이웃을 사랑하라.
이 같은 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이웃이 아닌 이웃의 이웃에 사는 사람, 혹은 더 먼 곳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이웃은 성가실뿐더러 사랑하고 싶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멀리 떨어진 사람을 사랑하는 자신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이렇듯 사람은 무슨 일이든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한다.
이것을 알면 아무리 정론을 펼쳐놓은들 그것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작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선악을 넘어서]
-니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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