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먹는다는 것은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일이다



이 책의 뒷표지에 나오는 글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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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몸을 원래 상태로 회복할 능력이 있고, 이로운 음

식을 골라 먹을 자유가 있다. "적은 음식으로도 충분하다. 이

몸, 이 삶이 바로 자신이다"고 당당히 외치자. 건강한 상태라고

느끼면 뇌도 자극을 받아, 바라는 것이 더 잘 이루어진다. 적게

먹고, 좋은 것으로 골라 먹고, 직접 요리해서 즐겁게 먹는 일이

야말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첫 번째 방법이다. | 도미니크 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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