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과 인구에서 일본을 유럽 같은 하나의 대륙으로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문화의 측면만을 놓고 본다면, 일본은 아프리카 대륙, 오세아니아(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남극 대륙, 유럽인들에게 정복당하기 이전의 남아메리카대륙에 견줄만하다.
이것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일본이 원래는 태평양상의 꽤 커다란 대륙이었는데, 어떤 이유(신의 저주 또는 외계인의 공격 또는 바닷속 거인족의 침공)으로 대륙의 대부분이 바다속에 가라앉고 현재의 섬 형태로 남게 되었다는 가설(소설)이다.
대륙이 점차 가라앉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가라앉지 않는 부분을 찾아 필사적인 여정을 떠난다. 그 와중에 벌어지는 모험과 사랑을 그리고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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