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눈 앞의 일을 열심히 할 수 없는 녀석에게는 꿈을 이야기할 자격 따윈 없어."
-드라마 '밤비노'중-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앞으로 하기 위해서, 우리는 때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당장의 생존을 위해서 일 때도 있고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서 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닌데'라는 생각만큼 어리석은 생각은 없습니다.
미래의 꿈이 소중하다고 해서 눈앞의 일이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그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미래의 꿈은 없으니까요.
지금 눈 앞에 있는 일, 지금 당신이 해내야 할 일을 소중히 생각하고 정성을 다하세요.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고 해도 제대로 해내세요.
세상에 대충 해도 되는 일은 없습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