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고통을 감내하자☆
"선택이란 하나를 고르는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나를 버리는 것임을 이제야 알았다."
-영화 '선택'중-
우유부단한 사람들의 문제점은 이무것도 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채 문제와 고민거리들을 쌓아 두기만 하죠.
그러다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선택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선택이 될 리 만무하죠.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는 말은, 우유부단함에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말입니다.
선택에도 적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선택해야 할 시기에 선택해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이중 선택은 없습니다.
버려야 할 때 버리세요. 버리는 고통을 감수하세요.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취하세요.
버리는 고통을 미루고 피하려고만 한다면 나중에 진짜 필요한 것을 버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