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꾸고 있는가☆
"꿈? 그게 어떻게 네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 조차도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 무계한 별나라 얘기하재?"
"니가 뭔갈 해야 될 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히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색깔이든 냄새든 발라지는 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 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네 꿈이야."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중-
꿈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염려하기 이전에 우리는 제대로 꿈을 꾸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요?
무엇을 계획하고 있나요?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언제쯤 계회을 실행에 옮길 건가요?
당신은 정말, 진실로 꿈꾸고 있나요?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