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사람들은 팩트를 알고 싶은 게 아니라 분풀이할 상대가 필요한 거지. 누군가 이 불행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중-
공격적인 사람들은 자기 분풀이를 위해 타인을 공격합니다.
인간 역시 동물적인 본능을 지닌지라 아무런 잘못도 없는 약자를 집단으로 공격하기도 하죠.
단순히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때때로 우리들 역시 이런 마녀사냥에 가담하기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자기 삶에 대한 분노를 누군가를 공격함으로써 해소하려고 하죠.
당신 만큼은 이런 마녀사냥에 가담하지 마세요.
인생은 부메랑과 같습니다. 누군가를 공격하면 반드시 언젠가 공격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단지 분풀이를 위해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은 자기 인격의 수준이 얼마나 비참한 수준이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비참한 수준의 인간이 되지 마세요.
자신의 가치와 인격을 지키세요.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서동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