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총명을 드러내지 않고 재주를 자랑하지 않아야 비로소

☆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매가 조는 듯 서 있고, 호랑이가 병든 듯 걸어가는데,

바로 그것이 사람을 잡아채고 무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을 드러내지 않고 재주를 자랑하지 않아야 비로소 큰일을 맡을 수 있는 역량을 갖는다.           

-홍자성 지음

도서, 책, 그림, 그림책, Picture book, Drawing, Art, 국내 최고의 만화책 그림책 창작 그룹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앞으로 펼쳐질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즐겨보자! 우리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삶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