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풀은 빛이 없지만 반딧불이 되어 여름 달빛에 빛을 내니

☆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지혜☆[ 채근담 ] 
     

굼벵이는 아주 더럽지만 매미로 변해 가을바람에 이슬을 먹고,

썩은 풀은 빛이 없지만 반딧불이 되어 여름 달빛에 빛을 내니,

진실로 깨끗함은 늘 더러움에서 나오고 밝음은 언제나 어두움에서 생겨남을 알게 된다.           

-홍자성 지음

도서, 책, 그림, 그림책, Picture book, Drawing, Art, 국내 최고의 만화책 그림책 창작 그룹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앞으로 펼쳐질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즐겨보자! 우리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삶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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