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향한 비난은 자신을 드러낸다☆
누군가를 책망하는 사람, 누군가가 나쁘다며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고발을 함으로써 스스로의 성격을 무심결에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제삼자가 보면 추잡할 정도로 거센 비난에 나선 사람이 오히려 나쁜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열한 성격을 드러낸다.
그렇기에 지나칠 정도로 남을 비난할수록 주위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는다.
[아침놀]
-니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