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발로 들어오는 사람은 사귀지 마라

친해지면 상대의 개인적인 영역까지 성큼 발을 들여놓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종류의 인간과는 결코 교제하지 마라.

그런 사람은 가족처럼 사귄다는 것을 빌미로 결국 상대를 자신의 지배 아래,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교우관계에서도 서로를 혼동하지 않는 주의와 배려는 중요하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친구로 지낼 수 없다.



[방랑자와 그 그림자]
-니체의 말-

도서, 책, 그림, 그림책, Picture book, Drawing, Art, 국내 최고의 만화책 그림책 창작 그룹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앞으로 펼쳐질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들의 모험담을 즐겨보자! 우리의 영혼을 고양시키고, 삶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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